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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이창 (Rear Window) - 알프레드 히치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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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국내

브랜드 엘지키드

제조사 드림믹스

적립금 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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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이창 (Rear Window)

감   독 : 알프레드 히치콕
주   연 : 제임스 스튜어트, 그레이스 켈리, 웬델 코리, 델마 리터


제품사양

장   르 : 스릴러,고전,범죄
시   간 : 115분
더   빙 : 영어, 프랑스어
자   막 : 한국어, 영어
관   람 : 15세 이용가
화면비 : 1.66:1 Anamorphic WideScreen
음   향 : 2.0 DD
지역코드 : ALL. NTSC
제작년도 : 1954

Synopsis

사진작가인 제프리스(제임스 스튜어트)는 촬영 도중 다리가 부러져 휠체어에서 꼼짝할 수 없는 신세다. 무료함을 견디다 못한 그는 자신의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독신자 아파트에서 건너편 아파트를 몰래 훔쳐본다. 그의 훔쳐보기에 포착된 이들은 체조 연습을 즐기는 미녀, 갓 결혼한 신혼부부, 아래층에 고독한 노처녀, 사이가 좋지 않은 수상쩍은 부부가 있다.
무료함에 지쳐있던 제프리스는 어느날 망원경을 통해 이웃의 사생활을 엿보던 중 한 세일즈맨이 아내를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는 모델인 여자 친구(그레이스 켈리)와 형사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만 그들은 이를 믿지 않는다. 많은 정황을 제시하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일즈맨 남편은 다시 행동을 개시하고, 이를 목격하던 제프리스는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 ... 결국 그의 의심이 전혀 근거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리사와 간호부 스텔라는 그의 지시에 따라 범행의 증거를 찾아 나선다.

스릴러 추리 소설의 대가 코넬 울리치(Cornell Woolrich)의 원작을 서스펜스의 1인자 히치콕이 영화화했다.
그레이스 켈리는 히치콕의 <다이알 M을 돌려라>에 이어 두 번째 그의 영화에 주연하고 있다. 다리를 다친 신문 기자가 다른 아파트를 망원렌즈로 훔쳐보다가 살인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서부터 벌어지는 이야기의 걸작 스릴러물.

다리를 다쳐 무료하게 휠체어에서 나날을 보내던 제프리는 이웃집을 망원렌즈로 넘보게 된다. 어느 날 살인 사건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살인범에게 위협을 받게 된 제프리는 엿본 대가를 톡톡히 치른다. 이 영화에서 제프리가 당면한 고난은 사진작가나 영화감독의 직업 윤리와 유사한 것을 떠올리게 하고 아울러 영화 관람의 도덕적 의미도 건드린다. 비평가들은 이 영화가 너무 무례하고 음탕하다고 지적했지만 오히려 히치콕은 우리 마음 속에 모두 이런 이중적인 엿보기 심리가 숨어 있다고 꼬집는다.

히치콕 자신도 '가장 창조력이 넘치던 시대'라고 회고한 시절에 만들어졌는데, 영화 전편을 아파트에 갇혀 지내는 주인공의 시각에서 펼쳐 나가는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방안에서 창을 통해 바깥 세상을 훔쳐본다는 설정은 '관음적 환자'의 시작이면서 동시에 영화 관객의 시각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작품과 나중에 만들어진 <현기증>, <사이코>를 합쳐 비평가들은 '관음증 3부작'이라 지칭하기도 했다. 주인공 커플의 불편한 관계가 살인 사건의 수사가 진전됨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는 구성은 치밀하기 이를 데 없다.

영화는 건너편 아파트 전체를 세트로 지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 히치콕 감독은 작사가의 아파트에서 시계에 태엽을 감아주는 사람으로 카메오 출연하고 있다. 작사가는 실제 작사가 로스 바그다사리암이다. 한편, 히치콕은 이 영화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옥의 티. 이 영화에서 실수가 있다. 제임스 스츄어트는 왼쪽 다리에 기브스를 하고 나오는데, 딱 한 장면에서 오른쪽 다리에 기브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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