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위치
- HOME > DVD (매입 제품) > 드라마·코메디·로맨스·멜로 > 청소년 관람불가 > [DVD]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A Short Film About Killing)- 크쥐시토프키에슬로프스키

[DVD]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Krotki Film O Zabijaniu, A Short Film About Killing)
제 41회 칸느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감독상.
제 1회 유럽영화제 그랑프리, 1988년 폴란드 영화제 대상.
키에슬롭스키의 [십계] 중 5화 "살인하지 말라" 의 극장판.
개인에 관한 살인과 이를 응징하는 제도인 사형을 통해 살인에 관한 진지한 문제제기.
제 1회 유럽영화제 그랑프리, 1988년 폴란드 영화제 대상.
키에슬롭스키의 [십계] 중 5화 "살인하지 말라" 의 극장판.
개인에 관한 살인과 이를 응징하는 제도인 사형을 통해 살인에 관한 진지한 문제제기.
감독 : 크지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
출연 : 크지슈토프 글로비쉬, 브비그니 자파시에위즈, 알렉산더 베드나즈, 크리스티나 잔다
제품사양
언어 : 폴란드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16:9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3. NTSC
화면비율: 16:9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3. NTSC
상영시간 : 84분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제작년도 : 1988
줄거리
폴란드의 바르샤바, 잿빛 거리. 척 보기에도 뭔가 삐딱한 야첵(미로슬라프 바카)은 도시를 떠돌아다니는 시골청년이다. 도시 어디에서 그를 필요로 하는 곳도 사람도 없다. 그리고 소외감과 증오심에 불타는 이 청년은 뒤틀리고 냉소에 가득찬 표정으로 맹목적인 공격성을 표출한다. 즉 행인에게 오줌을 갈기거나 지나가는 차에 돌을 던지기도 한다. 또한 아무런 죄책감 없이 강도짓이나 살인까지 꿈꾼다. 그러던 그가 아파트에 살고있는 택시 운전수(얀 테사르즈)를 죽이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일이 속하는지도 모른다. 물론 그를 태운 택시 운전수도 착한 사람은 아니다. 그 사람은 부대한 몸집의 중년 남자로 본인은 자유로움을 만끽하지만,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무시하곤 한다. 돈 한푼 없는 야첵이 어떤 대접을 받을지는 뻔하다.
하지만 야첵이 그 택시 운전수를 죽이는 것은 자신도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충동적이고, 그때문에 매우 잔인한 방법이었다. 경찰에 체포된 이 청년을 변호하기로 한 피오트르(크쥐시토프 글로비즈)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 첫 업무로 야첵을 변호하게 된 인물이다. 그는 사형은 국가가 저지르는 또다른 형태의 살인이라며 반론을 편다. 그러나 끝내 법정은 야첵에게 사형선고를 내린다. 피오트르는 야첵의 내면을 알지 못했지만, 사형 선고를 받은 다음 그와의 면회에서 우연히 그의 마음과 상처를 알게 된다. 하지만 이미 그의 형집행은 눈앞으로 다가온다. 한 개인의 분별없는 살인 행위에 대한 응징으로서의 국가의 살인은 과연 정당화될 수 있을 것인가. 합법적으로 매우 잔인하게 야첵을 죽이는 국가 폭력 앞에서 피오트르는 분노와 의문을 가진다.
스페셜피쳐
- Interative Menu (대화형 메뉴)
- Scene Selections (장면선택)
- Cast&Crew
- Movie Hightlight
- Photo Gallery
- Synopsis
-
배송기간.
-
배송추적.
-
배송비용.
-
교환/환불 방법
- .
- .
- .
- .
-
주의사항
- .
- .
- .
- .
-
교환/환불 불가 상품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