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중앙역 (Central Station)- 월터살레스 감독
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DVD] 중앙역 (Central Station)
- 99년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 세계가 지목한 21세기를 이끌 차세대 감독 월터 살레스의 출세작!!
- 비평가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세계를 누빈 브라질 영화의 정점으로 현실을 직시하며 사람들의 정체성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진지하게 탐구함으로써 상실감으로 시작해 충만감으로 마무리되는 이 영화는 보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 영화 속 캐릭터들은 상투적이지 않고 매우 현실적이며 살아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야기들 또한 매우 생생한데,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많은 편지를 통해 우리는 뭇사람들의 청승맞고 촌스럽지만 생생히 살아있는 감정과 사연들을 알게 된다. 이런 사연들은 리오역에서 촬영 도중 몰려든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자신들의 들려준 것들을 감독이 대폭 반영해 담아낸 것이다. 그들의 사연 속에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 98년 이미 브라질 내에서 흥행에 성공함으로서 작품성은 물론 흥행성까지 인정받았다. 그후 세계 유수의 영화제들의 반가운 손짓을 받고, 타임즈 선정 '98년 세계 10대 영화'에 뽑혀 세계무대에서도 작품성과 흥행성 양면에서 입지를 굳혔다.
감독 : 월터 살레스
주연 : 페르난다몬테네그로. 비니시우스드롤리베이라
제품사양
더빙 : 포루투갈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1.85:1 와이드스크린
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오디오 : 돌비디지털 2.0
상영시간 : 110 분
지역코드 : ALL, NTSC
줄거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의 중앙역엔 온갖 인간군상들이 운집해 있다. 그러한 복잡한 삶의 여정이 짙게 스며 있는 역에서 글 모르는 사람들 대신 편지를 써주는 것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도라라는 한 여인이 있다.
도라는 종종 대필해주었던 편지들을 부치지 않고 버리기가 일쑤고, 무성의하게 편지를 대필해 줄 뿐이다. 전직 여교사인 도라는 다른 사람들의 소식을 대신 전해 주는 것으로 자신을 희생한다는 명분없이 그저 생계를 위해 그러한 일을 할 뿐이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어린 아들과 함께 찾아와 소식이 끊긴 아이 아버지에게 보낼 편지를 부탁한다. 잠시 뒤 그 여인은 역을 나서자마자 그만 차에 치여 사망하고, 이튿날 부터 엄마 잃은 아홉살 꼬마 조슈아는 도라 주위를 맴돈다. 죠슈아를 내버려두기 불편한 마음에 도라는 집으로 데리고 가지만, 이내 입양기관에 넘기고 대가로 받은 돈으로 TV를 산다. 하지만 밀려드는 죄책감으로 다시 도라는 인신매매 소굴에서 필사적으로 조슈아를 빼내 무작정 리우데자네이루를 탈출한다.
그로부터 한 꼬마와 중년의 여성은 브라질 북동부의 무풍지대를 가로질러 아버지를 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고, 갈등하던 도라와 조슈아는 점차 서로를 보살피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여정에 늘 함께 하는 브라질의 현실은 그들 삶의 곳곳에 새로운 각인처럼 와 닿는다. 주름이 깊게 팬 표정없는 원주민들의 모습이나 그들의 토속적 향기가 짙게 가미된 에반젤리스타교인의 순례와 축제, 그리고 황량하기 그지없는 마른 땅과 한없이 뻗은 신작로.
모두가 죠슈아와 도라의 여행길에 함께 동행하는 삶의 발자취였고, 그들이 함께 공유할 수 밖에 없는 하층민적 삶의 살아있는 보고이기도 하다.
둘의 여행 끝에서 소년은 가족을 찾아 웃음을 되찾고, 도라는 자신에게도 감정이 남아 있음을 느끼면서 결코 부치지 않았던 남의 편지들을 소중히 거두게 된다.
Special Features
- Director’s Commentary(한글자막)
- Cast & Crew (출연진/제작진 소개)
- Theatrical Trailers(극장예고편)
- Other Trailers (다른 예고편들)
- 99년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 세계가 지목한 21세기를 이끌 차세대 감독 월터 살레스의 출세작!!
- 비평가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세계를 누빈 브라질 영화의 정점으로 현실을 직시하며 사람들의 정체성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진지하게 탐구함으로써 상실감으로 시작해 충만감으로 마무리되는 이 영화는 보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 영화 속 캐릭터들은 상투적이지 않고 매우 현실적이며 살아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야기들 또한 매우 생생한데,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많은 편지를 통해 우리는 뭇사람들의 청승맞고 촌스럽지만 생생히 살아있는 감정과 사연들을 알게 된다. 이런 사연들은 리오역에서 촬영 도중 몰려든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자신들의 들려준 것들을 감독이 대폭 반영해 담아낸 것이다. 그들의 사연 속에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 98년 이미 브라질 내에서 흥행에 성공함으로서 작품성은 물론 흥행성까지 인정받았다. 그후 세계 유수의 영화제들의 반가운 손짓을 받고, 타임즈 선정 '98년 세계 10대 영화'에 뽑혀 세계무대에서도 작품성과 흥행성 양면에서 입지를 굳혔다.
감독 : 월터 살레스
주연 : 페르난다몬테네그로. 비니시우스드롤리베이라
제품사양
더빙 : 포루투갈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1.85:1 와이드스크린
등급 : 15세이상 관람가
오디오 : 돌비디지털 2.0
상영시간 : 110 분
지역코드 : ALL, NTSC
줄거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의 중앙역엔 온갖 인간군상들이 운집해 있다. 그러한 복잡한 삶의 여정이 짙게 스며 있는 역에서 글 모르는 사람들 대신 편지를 써주는 것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도라라는 한 여인이 있다.
도라는 종종 대필해주었던 편지들을 부치지 않고 버리기가 일쑤고, 무성의하게 편지를 대필해 줄 뿐이다. 전직 여교사인 도라는 다른 사람들의 소식을 대신 전해 주는 것으로 자신을 희생한다는 명분없이 그저 생계를 위해 그러한 일을 할 뿐이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어린 아들과 함께 찾아와 소식이 끊긴 아이 아버지에게 보낼 편지를 부탁한다. 잠시 뒤 그 여인은 역을 나서자마자 그만 차에 치여 사망하고, 이튿날 부터 엄마 잃은 아홉살 꼬마 조슈아는 도라 주위를 맴돈다. 죠슈아를 내버려두기 불편한 마음에 도라는 집으로 데리고 가지만, 이내 입양기관에 넘기고 대가로 받은 돈으로 TV를 산다. 하지만 밀려드는 죄책감으로 다시 도라는 인신매매 소굴에서 필사적으로 조슈아를 빼내 무작정 리우데자네이루를 탈출한다.
그로부터 한 꼬마와 중년의 여성은 브라질 북동부의 무풍지대를 가로질러 아버지를 찾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고, 갈등하던 도라와 조슈아는 점차 서로를 보살피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여정에 늘 함께 하는 브라질의 현실은 그들 삶의 곳곳에 새로운 각인처럼 와 닿는다. 주름이 깊게 팬 표정없는 원주민들의 모습이나 그들의 토속적 향기가 짙게 가미된 에반젤리스타교인의 순례와 축제, 그리고 황량하기 그지없는 마른 땅과 한없이 뻗은 신작로.
모두가 죠슈아와 도라의 여행길에 함께 동행하는 삶의 발자취였고, 그들이 함께 공유할 수 밖에 없는 하층민적 삶의 살아있는 보고이기도 하다.
둘의 여행 끝에서 소년은 가족을 찾아 웃음을 되찾고, 도라는 자신에게도 감정이 남아 있음을 느끼면서 결코 부치지 않았던 남의 편지들을 소중히 거두게 된다.
Special Features
- Director’s Commentary(한글자막)
- Cast & Crew (출연진/제작진 소개)
- Theatrical Trailers(극장예고편)
- Other Trailers (다른 예고편들)
- 공급관련 정보
- 추석연휴공지
9/5~9/18 추석연휴로 택배발송이 없습니다.
9/4 오후 4시이후 주문은 9/19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청약철회 및 계약해제
- .
- 교환/반품/보증 조건과 절차
- .
- 분쟁처리 사항
- .
- 거래약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