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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시스> 라는 영화 한편으로 젊은 영화 관객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고 최근 <디 아더스> 로 상종가인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두번째 영화로 로맨스와 미스터리, SF, 스릴러가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 톰 크루즈가 이 영화를 리메이크하여 주연과 제작을 맡은 <바닐라 스카이> 가 최근 개봉했었지만, 원작에 비해 미흡한 완성도로 이미 비디오로 나왔던 이 영화 <오픈 유어 아이즈> 를 돋보이게 했다.
감독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출연 :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페넬로페 크루즈. 체트 레라. 펠레 마르티네즈. 나즈와 님리
제품사양
더빙 : 스페인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1.85:1 아나몰픽
지역코드 : ALL . NTSC
상영시간 : 117분
관람등급 : 18세관람가
줄거리
잘생긴 외모와 여자들을 매혹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세자르(Cesar: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분). 레스토랑 체인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물려준 막대한 재산 덕분에 호화로운 아파트에서 꿈같은 인생을 즐기며 산다. 어느 날 저녁 그의 생일파티에 절친한 친구 펠라요(Pelayo: 펠레 말티네즈 분)가 애인 소피아(Sofia: 페네로페 크루즈 분)와 함께 들어선다. 세자르는 첫눈에 사랑을 느끼게 되고 펠라요 몰래 그녀에게 접근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그들 뒤에는 소유욕과 질투심으로 두 사람을 응시하는 세자르의 전 연애상대 누리아(Nuria: 나쟈 님리 분)가 있다.
급기야 세자르를 차에 태운 채 죽음의 복수를 시도하는 누리아. 절벽으로 떨어진 사고에서 세자르만이 얼굴이 심하게 망가진 채 살아 남는다. 본래의 얼굴을 되살리려는 수술이 실패로 돌아가고 세자르는 괴로움 속에서 소피아를 찾아간다. 그러나 그녀는 세자르를 냉대하고 절망에 빠진 세자르는 만취하여 길거리에서 하룻밤을 지낸다. 다음날 아침. 모든 것이 변한다. 소피아는 세자르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의사들은 갑자기 그의 전 얼굴로 복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자르는 모든 행복을 얻은 듯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사랑을 나누던 소피아가 사라지고 죽은 줄 알았던 누리아가 자신이 소피아라고 주장하는데.
Special Features
- Production Notes (제작노트)
- Cast & Crew (출연진/제작진 소개)
- Scene Access (장면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