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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백야행 (2disc)- 손예진, 고수, 한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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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백야행


-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배우 한석규, 손예진, 고수 캐스팅! 기존 이미지를 넘어선, 새롭고 매혹적인 캐릭터 창출!

- 원작자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한 시나리오!원작 뛰어 넘는, 최고의 기대작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
- 관찰자의 시점에서 비롯된 미스터리 구조 두 개의 시점이 교차되면서 본격 이야기 구조 스타트 모든 퍼즐이 맞춰지면 진실이 드러난다!
- 대한민국 영화사상, 가장 획기적이고 이례적인 기법 도입! 애니매틱스, 3D 동영상 콘티의 탄생

 

출연 : 손예진, 고수, 한석규
감독 : 박신우

제품사양

언어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Anamorphic Widescreen 2.35 : 1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35분 
디스크수 : 2 
지역코드 : 3 
관람등급 : 연소자이용불가


줄거리

 

운명은 이들을 하얀 어둠 속으로 몰아 넣었다!
출소한 지 얼마 안된 한 남자가 잔인하게 살해 당한다. 이 사건이 14년 전 발생한 한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안 수사팀은 담당형사였던 동수(한석규 분)를 찾아가고, 그는 본능적으로 당시 피해자의 아들이었던 요한(고수 분)이 연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재벌총수 승조의 비서실장 시영(이민정 분)은 승조를 위해 그의 약혼녀 미호(손예진 분)의 뒤를 쫓는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미호. 하지만 비현실적일 만큼 완벽했던 미호에게 석연치 않은 과거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그녀 곁에 그림자처럼 맴돌고 있는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과거를 지우는 여자와 오늘이 없는 남자, 빛과 그림자가 되다!
서로 다른 대상을 쫓다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된 시영과 동수. 그들은 요한과 미호의 과거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14년 전 발생했던 사건의 살인용의자가 미호의 엄마, 피살자가 요한의 아빠였으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미호와 달리 요한은 여전히 어둠 속에 갇혀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빛과 그림자처럼…

14년 전, 그리고 현재까지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About Movie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배우 한석규, 손예진, 고수 캐스팅!
기존 이미지를 넘어선, 새롭고 매혹적인 캐릭터 창출!

원작자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한 시나리오!
원작 뛰어 넘는, 2009년 최고의 기대작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

관찰자의 시점에서 비롯된 미스터리 구조
두 개의 시점이 교차되면서 본격 이야기 구조 스타트
모든 퍼즐이 맞춰지면 진실이 드러난다!

Production Note

인물의 컬러, 그 핵심에서 출발한 비쥬얼의 세계!
(미술을)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심리를)느끼게 하기 위함의 미쟝센

그린의 동수, 화이트의 미호, 블랙의 요한, 옐로우의 시영
미술, 의상, 조명… 모든 것의 시작과 끝, 컬러!

대한민국 영화사상, 가장 획기적이고 이례적인 기법 도입!
애니매틱스, 3D 동영상 콘티의 탄생

공간, 세트, 배우 동선, 더빙한 대사까지 입혀진 애니메이션 콘티!
영화 투자 확정에 결정적 역할! 제작 현장에 현실적인 가이드!

이 한 편의 영화를 기다려왔다!
각 분야의 프로들이 쏟아 부은 열정, 그 혼신의 결과물 <백야행>

한국영화계 마이더스 손 강우석 감독 제작, 미쟝센 출신 문제적 감독 박신우 연출

드라마 <연애시대> 각본, <추격자> 촬영, <밀양> <가족의 탄생> 조명
<사과> <미스터로빈꼬시기> 미술, <박쥐> <비열한거리> 음악

총 제작 준비기간 2년!
서울 제외한 수도권-경기 강원 일대를 스캐닝한 까다로운 헌팅 과정!
한 촬영 장소 찾기 위해 꼬박 6개월!
완벽한 장소 위해 실제 카페의 리모델링, 설계 디자인까지!
Behind Story
이것은 인연이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소설이나 드라마 원작이 있는 경우, 특히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작품이라면 영화화할 때,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캐스팅이다. 원작의 이미지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오롯이 영화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한다는 두 가지 전제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캐스팅은 그야말로 미션 임파서블일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다.
하지만 <백야행>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한석규, 손예진, 고수… 어떤 영화라 하더라도 세 명의 배우가 함께 출연한다고 하면 일단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최상의 조합인데다가, 원작의 캐릭터와 씽크로율 120%! 그 중 손예진과 고수의 경우, <백야행>의 국내 판권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네티즌들이 예상했던 가상 캐스팅 1위에 각각 낙점되었을 정도로 원작을 알고 있는 팬들이라면 쌍수를 들고 반길 만큼의 최상의 캐스팅이었다.

감독 박신우와 여배우 손예진, 10년 전 대구에서부터 시작된 인연
한석규, 손예진, 고수… 이름 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백야행>의 캐스팅에는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다. 손예진은 담당 피디와 감독, 영화사 대표 모두가 바랬던 최적의 여주인공. 당시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다른 영화의 시나리오를 볼 여력이 안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팀은 다른 여배우에게 일체 시나리오를 전해주지 않을 만큼 손예진이어야만 가능한 프로젝트임을 강조했다. 소설 원작 자체를 흥미롭게 본 손예진은 소설의 정수를 고스란히 각색한 시나리오에서 캐릭터와 이야기의 밀도에 깊은 매력을 느꼈고, 동시에 제작진의 강렬한 러브콜에 마음이 움직여 스케쥴이나 기타 여건 상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영화를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영화를 하기로 최종 결정된 직후, 감독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손예진은 자신도 모르게 악- 소리를 낼 만큼 소스라치게 놀랐다. 바로 눈 앞에 서 있는 한 신인 감독이 대구 고등학교 시절, 손예진과 함께 어울려 독서실을 다닐 정도로 친하게 지냈던 동네 오빠였던 것. 학창시절 잠깐 스쳐 지나는 인연이었고 대구를 떠나 서울에 와서는 소식조차 들어본 적이 없던 친한 오빠 동생이, 10 여년이 지난 지금 신인감독과 주연배우로 만나리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손예진이 영화를 하기로 결정하기 전에는 자신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해달라는 박신우 감독의 당부 덕분에, 상견례 자리에서 그를 알아보게 된 손예진은 두고 두고 <백야행> 영화와 자신이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다며 이야기했다.

한석규의 마음을 움직인 감독의 자필 편지
한석규의 경우 직접 감독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출연에 설득한 케이스. 시나리오 단계에서 배우로부터 어렵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감독은 손수 자필로 이 캐릭터가 왜 한석규여야만 하는지를 장문의 편지로 써내려 갔다. 감독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보고 마음이 움직인 한석규는 직접 감독을 만나기로 결심했고, 전혀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이제 갓 장편영화 연출을 앞둔 삼십대 초반의 신인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배우는 한 카페에서 첫만남을 갖게 되었다.
감독은 이 만남에서 지면 상에 전하지 못한 동수 캐릭터의 중요성, 미호와 요한, 동수가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운명의 트라이앵글 구도를 설명하였고, 한석규가 그 축에 있어야 함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이러한 감독의 노력 덕분에 이미 형사 캐릭터 연기를 여러 번 해온 한석규이었음에도 전혀 새롭되 그만이 할 수 있는 동수 캐릭터의 시발점을 발견했고, <백야행>은 모두가 불가능할 것이라 예견했던 최상의 캐스팅 구조를 이루게 되었다.
Character & Cast

“그 아이, 선을 넘었어요. 이젠 멈추게 해야죠…”
요한을 쫓는 남자, 운명의 추적자/ 동수
늘 기대되는 배우, 또 한번 그의 강렬함에 빠져들다! _한석규

“내 인생에 태양은 없었지만, 가느다란 빛 한 줄기가 있었어”
정적이고 처연한 모습 뒤에 참혹한 야심과 사랑을 지닌 여인! /미호
2009년, 신비로움으로 다시 태어나다! _ 손예진

“그거 아나? 때론 ..목숨을 버려야하는 사랑도 있다는거..”
깊고 슬픈 눈빛의 서늘한 달 같은 그림자! / 요한
더욱 깊어진 눈빛과 내적인 카리스마로 승부를 건다!_ 고수

“이상하잖아요? 유미호 주변엔 나쁜 일만 일어나는게?”
미호를 쫓는 여자, 재벌 총수의 여비서 / 시영
‘꽃남 구준표의 연인’이 아닌 ‘배우’라 불리고 싶다! _ 이민정


Director
머리로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가슴으로 젖어드는,
그런 영화가 될 것이다! _ 감독 박신우

2009년 최고의 기대작 <백야행>의 연출을 맡은 신예 박신우 감독은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재학시절 연출한 단편 ‘금붕어’로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펀드상, 영상원 재학시절에 만든 단편 ‘미성년자 관람불가’로 제4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백야행>의 연출을 맡은 후 자신이 직접 만든 애니매틱스 동영상 콘티로 투자자뿐 아니라 배우를 설득하는 등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여 관계자들에게 우선 100% 신뢰를 얻고 작품에 들어갔다. 촬영이 한창 진행중인 현재, 특유의 뚝심과 연출력으로 대배우들을 컨트롤하여 신인답지 않은 포스로 현장을 장악하고 있어, 2009년 한국영화계에 큰 화제를 몰고 올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2005 단편 <미성년자 관람불가> 연출 ? 제4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2004 단편 <금붕어> 연출 ?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펀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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