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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에이미: 신이 질투한 천재 뮤지션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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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에이미: 신이 질투한 천재 뮤지션 [AMY]  

 


출연 : 에이미 와인하우스, 마크 론슨

감독 : 아시프 카파디아 

 
제품사양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 : 1.85 :1 ANAMORPHIC WIDE SCREEN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127분 

디스크수 : 1 

지역코드 : 0 

관람등급 : 연소자이용불가 

 

줄거리


“만약 나의 재능을 거둬 평범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

21세 데뷔, 27세 사망
살아생전 단 2장의 정규앨범
전 세계 1,500만 장의 앨범판매, 그래미 어워드 6개부문 수상!

21세기 천재의 재림!
빈티지한 소울 음악의 완벽한 부활!
영국이 팝 음악의 본거지임을 다시 전 세계에 알린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러나 술과 마약에 의해 27세에 사망한 천재 뮤지션.
화려한 모습에 가려진, 팬조차 몰랐던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SPECIAL FEATURES
JUKEBOX (2분 4초)
PROLOG TRAILER (33초)
TEASER (32초)
MAIN TRAILER (1분 30초)
INTERVIEW/Asif Kapadia (6분 25초)

AMY WINEHOUSE

1) 가족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선물하던 꼬마숙녀

어린 시절, 곱슬거리는 머리를 바닷바람에 맡긴 채 해변을 걷던, 나무 사이에서 두 손을 모으고 앙증맞은 표정을 지어 보이던, 바나나로 가득한 양 볼을 삐죽거리던 아이. 1983년 영국 런던 출생, '무공해'라는 말이 어울렸던 아이 에이미는 가족에게 생일선물로 노래를 선물할 만큼 그저 노래하는 것이 좋은 귀여운 꼬마숙녀였다. 이후 그녀는 9살 때 수시 언쇼 시어터 스쿨(Susi Earnshaw Theatre School)에 입학해 4년 동안 음악 교육을 받았다.

2) 음악을 사랑했던 소녀, 뮤지션을 꿈꾸다

"노래하는 게 좋긴 했지만 가수가 될 줄은 몰랐어요.
좋아하는 걸 언제든 할 수 있으니 운이 좋다고 생각했죠"
1998년 런던 북부 사우스게이트, 베스트 프렌드 '로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홈파티에서 친구들과 신이 나는 모습으로 찍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셀프 카메라 영상으로 영화 <에이미>는 시작된다. 16세 시절 재즈가 좋아 '국립 청소년 재즈 오케스트라'에서 노래를 불렀던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다이나 워싱턴, 세라 본, 그리고 훗날 자신이 함께 듀엣곡을 부를 날이 올 줄은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존경하던 뮤지션 토니 베넷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배웠다. 절친한 친구였던 싱어송라이터 '타일러 제임스'가 매니저에게 그녀를 소개하며 데모곡을 만들고, 리허설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진행하며 기회를 잡은 그녀는 그저 '좋아하는 걸 언제든 할 수 있어 운이 좋다'고 생각했던, 음악을 너무나 사랑한 한 소녀였다.

3) 세계의 정상에 우뚝 선 천재 싱어송라이터

"내 얘기가 아닌 곡은 안 쓸 거예요. 내가 겪은 게 아니면 제대로 표현할 수 없으니까"
2003년 진한 재즈의 색채를 담은 1집 앨범 [FRANK]로 데뷔한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사를 쓰려 했고, 곡마다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내며 삶을 노래했다. 음악이 곧 자기 자신이었을 만큼 본인만의 창작 활동을 이어간 그녀의 타고난 재능에 곧 전 세계 음악팬들은 그녀를 주목하기 시작했고,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마침내 2006년 정규 2집 앨범 [Back To Black]으로 명실공히 그녀의 대표작을 탄생 시켰다. 1,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앨범 [Back To Black]에 수록된 곡들은 대부분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남자친구였던 '블레이크 필더-시빌'과 결별한 이후 작업한 곡들이었고, 때문에 우울과 슬픔, 좌절과 상실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녀의 지독한 아픔은 세기의 명곡들을 탄생시켰고, 아이러니하게도 그녀는 고통이 넘실거리는 이 앨범과 앨범의 타이틀곡인 ‘Rehab’으로 음악 분야 최고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드에서 2007년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최우수 여성 팝 퍼포먼스, 최우수 팝 보컬 앨범부문까지 주요 부문을 모두 휩쓸며 한 해에만 5관왕을 차지하기에 이른다.

4) 2011년 7월 23일,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나다

“재능 돌려주고 방해 안 받고 거리를 걸을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할래”
짙은 눈화장, 화려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소울 가득한 짙은 보이스. 대중이 아는 그녀의 이미지는 무척이나 화려해 보였다. 하지만 남자친구였던 ‘블레이크 필더-시빌’과의 관계로부터 술과 약물이 그녀의 삶에 점점 더 깊이 개입하기 시작했고, 그와의 결별 후 그녀 자신의 마음의 고통은 그녀 스스로를 나락으로 빠뜨렸다. ‘난 험한 길을 걷고 있어. 고통은 점점 쌓여가고, 난 어둠 속으로 돌아가지. 우린 말로만 작별을 고했지만, 나는 백 번도 더 죽었어. 넌 그녀에게 돌아가고 난 다시… 어둠 속으로’(‘Back To Black’ 가사 중)
2011년 7월 23일 토요일, 혈중 알코올 농도가 운전 제한 수치의 네다섯 배, 더 이상 알코올을 섭취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사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섭식 장애와 알코올이 결합하면서 심장이 멈춘 것 같다는 의사의 소견.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마치 곤히 잠든 것처럼 침대 위에 누워 영원히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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