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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LADY GAGA - 레이디가가: 온 더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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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LADY GAGA - 레이디가가: 온 더 엣지

 

감독 : 

출연 : 레이디 가가
 
제품사양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오디오 : DD 2.0
화면비율 : 1.78:1 와이드스크린
상영시간 : 70분  
지역코드 : 0. NTSC
관람등급 : 18세이용가


줄거리

마돈나는 잊어라! 가가의 시대가 왔다!
파격과 혁신의 아이콘!
20세에 불과했던 ‘레이디가가’는 2008년 파격적 퍼포먼스와 천재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아 21세기 팝의 디바로 자리매김한다. 생고기 드레스와 인조 얼굴 뼈에 얽힌 비화, 비욘세와의 듀엣, 독특한 패션관 등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밝히는 레이디가가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 레이디 가가! 제2의 마돈나인가? 마돈나를 뛰어넘는 아티스트인가?
* 파격과 혁신의 아이콘 레이디가가의 트랜디 뮤직 다큐멘터리!

승자였던 적은 한 번도 없어요.
항상 패자였고, 지금도 패배 의식이 남아있죠.
그걸 남에게 전가하고 싶으냐고요?
아니요, 난 그저 음악을 만들고 싶을 뿐이죠.
난 창의적인 사람이에요.
어느 시점에선가 항상 아이디어가 떠오르죠.
자신의 창의력을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마음속에 떠오르는 독창적인 생각을 무시하거나 사회 통념에 반한다는 이유로
창의적인 이미지를 거스르면 안 돼요. -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中 레이디 가가 -

About Lady Gaga

‘스테파니 조앤 앤젤리나 제르마노타’는 1986년 뉴욕에서 출생했다. 훗날 그녀는 ‘레이디 가가’라는 예명으로 세계 팝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낸다. 장녀였던 그녀는 유복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하며 어려서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았다. 부모는 그런 그녀에게 존중심과 창조성을 가르쳤고,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게 하며 음악 세계에 입문시켰다. 이후 13살에 첫 번째 피아노 발라드 곡을 작곡한 그녀는 14살 때는 무대에 올라 연주를 시작했다. ‘레이디 가가’의 부모는 그녀가 다양한 무대에서 홀로 공연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17살의 가가는 뉴욕대 예술학부에 입학해 음악을 공부하면서 공연으로 주목 받는 일보다는 작곡 실력을 갈고 닦는데 전념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끼를 발견하고 일 년 만에 학교를 떠나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길을 결정한다. 대학 동창들과 밴드를 결성해 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음반 관계자들의 눈에 띄지만 밴드는 곧 해체된다. 하지만 ‘가가’는 포기하지 않고 세계 무대를 향한 꿈을 키워갔다. 그녀가 ‘레이디 가가’라는 예명을 가진 것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글램 록 밴드 ‘퀸’의 열혈 팬이었던 그녀가 그들의 노래 ‘라디오 가가’를 좋아해서 ‘레이디 가가’로 불리는 걸 고집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대학 자퇴 후, 뉴욕에서 클럽 무대를 전전하던 ‘가가’는 음반 기획사와 계약하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이 해지되면서 큰 타격을 입었다.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한 ‘가가’는 고고 댄서가 됐고 마약과 술을 입에 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2년 후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도약을 준비한 그녀는 계약 후, ‘브리트니 스피어스, 푸시캣 돌스, 뉴키즈 온 더 블록 등 당대 최고 인기를 끌던 가수들의 곡을 만들며 명성을 쌓아갔다. 그러던 중 동료였던 ‘에이콘’이 ‘가가’의 재능을 알아보고 음반사를 설득해, 2008년 4월 드디어 그녀의 데뷔 앨범 [The Fame]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이후, ‘Just Dance’는 ‘가가’의 진가를 보여주며 팝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같은 해 9월 발매된 [Poker Face] 역시 세계 주요 음악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아이콘의 탄생을 알렸다. 그녀의 음악과 더불어 ‘가가’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것은 독특한 패션과 파격적인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팝 시장을 주도하던 여성 가수들이 요염한 옷으로 인기를 끌려고 할 때, ‘가가’는 자신만의 독창성이 살아있는 리본 가발을 유행시키며 패션을 주도했다. 데뷔와 함께 라이징 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린 ‘가가’는 2009년 1월부터 ‘푸시캣 돌스’와 함께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투어의 서포트 공연을 했다. 특히 5월 오스트레일리아 공연에서 ‘가가’는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푸시캣 돌스’를 능가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녀는 리패키지 형식의 음반 [The Fame Monster]을 준비하고 첫 싱글 ‘Bad Romance’를 발표했다. 연이어 발표한 두 번째 싱글 ‘Telephone’은 ‘비욘세’와의 공동작업과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에 50만 건 이상의 인터넷 조회를 기록하며 ‘가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비욘세’는 그녀의 창의력에 감탄하며 그녀를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시키고자 했고, 두 섹시 팝 디바의 만남은 ‘Videophone’을 통해 다시 이루어져 화제가 됐다.
이후 2011년 2월 제 53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그녀는 새로운 싱글 ‘Born This Way’를 선보이며 빌보드 1위를 장악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꾸준히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가가’는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월드 투어를 적극 활용하며 자신의 퍼포먼스에 내실을 다져왔다.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가가’는 항상 새롭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음악활동과 함께 사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그녀는 노래와 패션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며 엔터테이너로서 자신의 위치를 전적으로 활용했다. 성적 소수자들의 입장을 대변했고, 에이즈 교육을 위해 앞장섰으며, 아이티 지진 복구를 위해 구호 기금을 모았다. 또, 일본에 쓰나미가 왔을 땐 ‘일본을 위해 기도하자’며 일본 구호 팔찌를 직접 디자인 해 구호 자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새로움과 파격의 아이콘 ‘레이디 가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음악색으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길을 만들어 가며 팝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 가고 있다.

Episode 1.

‘레이디 가가에 대한 논란’

‘레이디 가가’는 항상 상상을 초월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파격적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몰고 다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음악 못지 않게 비주얼을 강조하는 그녀는 스스로 ‘다양한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음악과 함께 자신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패션을 적극 활용했지만 그녀를 보는 세상의 시선은 좋고 싫음이 극명하게 나뉜다.
그러던 중 노출을 일삼는 패션 아이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카메라 플래쉬를 받는 그녀를 더욱 뜨거운 감자로 만든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2010년 9월 열린 2010 MTV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서 생고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긴 했지만, 이 생고기 드레스에 유명한 코미디언이자 “엘런 쇼”의 진행자 ‘엘런 드제너러스’는 경악하며 그녀를 비난했다. 팬들 역시 ‘레이디 가가’의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며 칭찬하거나 너무 과한 퍼포먼스라고 질타하며 호불호가 갈렸다. 하지만 이 드레스는 미디어가 음악계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고기처럼 취급하는 것에 대항하는 의미의 퍼포먼스였다. 1991년 한 캐나다 예술가가 고기 드레스를 입고 육체가 썩어 사라지는 것의 허무함을 보여주는 퍼포먼스에서 영감을 받은 ‘가가’의 이 드레스는 채식주의자들을 공격하려는 의도도, 가십과 주목을 위한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우리가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항시 신경 쓰고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나 우리가 전하고픈 메시지는 뼈에 붙은 살덩이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었다. 특히 ‘가가’는 이 드레스로 자신이 지지하는 성적 소수자들의 권리에 대해 말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생고기 드레스는 대중이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논하고 동성애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게 하려고 디자인 한 것이라고 밝힌 그녀는 투쟁하지 않으면 돌아오는 것은 “뼈에 붙은 살점”뿐이라고 강조했다. ‘가가’의 메시지가 통했는지 이 생고기 드레스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10년 올해의 아이디어로 선정되었고,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보존되어 있다.
파격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가가’는 비누거품 의상, 플라스틱 거품 드레스, 투명한 수녀 복장, 개구리 인형이 잔뜩 달린 외투 등 항상 상상을 초월하는 패션과 인육 퍼포먼스, 좀비 퍼포먼스 등 충격적인 무대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종교계와 도덕론자들의 질타를 받을 때마다 ‘가가’는 패션 역시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의 한 부분임을 어필했다. 이러한 ‘가가’의 스타일은 ‘패리스 힐튼’ 등 헐리우드 대표 패셔니스타를 포함한 대중의 유행을 선도하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퍼포먼스 중 누구도 상상 못할 행동은 2011년 MTV 뮤직 어워드에 등장했다. 바로 싱글 앨범 ‘You And I’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그녀의 또 다른 자아 ‘조 칼데론’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20대 남성으로 분한 ‘가가’는 ‘조 칼데론’ 퍼포먼스로 또 다시 전 세계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You And I’ 뮤직 비디오에서 ‘가가’는 피아노를 치고 있고, 그 위에 ‘가가’의 남성자아 ‘조 칼데론’이 앉아있다. ‘가가’는 자신의 모습을 없애고, 철저히 ‘조 칼데론’으로 분했고, 검정 정장에 티셔츠, 뒤로 넘긴 머리에 줄담배를 피워대며 거친 말을 내 뱉는 ‘조’의 모습에 팬들은 다시 열광했지만 ‘가가’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손가락질했다. 하지만 논란 속에서도 ‘조 칼데론’의 탄생은 기존의 ‘가가’를 대중에게 인지시킨 것 이상의 홍보 효과를 가져다 주었다. 전 세계에 다시금 ‘가가’의 존재를 알리고 대중에게 자신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 것이다. ‘조’가 되어 노래하고 춤추고 살아가며 ‘가가’는 자기 개성이 가진 또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성 정체성은 예술가로서 항상 ‘가가’의 가슴을 뛰게 하는 문제였기에 ‘조’라는 남성이 되어 일을 한다는 것은 논란 이전에 분명 ‘가가’에게도 설레고 특별한 도전이었다. 수 많은 논란의 중심에 선 파격과 혁신의 아이콘 ‘레이디가가’는 여전히 확고한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끊임없이 세상을 향해 소리치고 있다. “당신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꿈꿔오던 사랑을 절대 찾을 수 없다”

Episode 2.

‘레이디 가가! 제2의 마돈나인가? 마돈나를 뛰어넘는 아티스트인가?’

2008년 ‘레이디가가’가 팝 음악계에 등장했을 때, 세상은 그녀의 기괴한 패션에만 주목했다. 하지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가 빛을 발하면서 세상은 ‘가가’에게 찬사를 보냈고,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아티스트라고 칭송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원조 팝 아이콘 ‘마돈나’의 이야기가 수면 위에 떠올랐다. 미래지향적 아티스트 ‘레이디가가’는 세기의 팝 디바 ‘마돈나’와 비교되면서 끊임없이 ‘마돈나의 아류’ 혹은’마돈나를 뛰어 넘을 아티스트’라는 팽팽한 논쟁을 만들어 냈다. 이미 80년대 시대를 뛰어넘는 파격적 퍼포먼스로 대중을 관심을 받았던 ‘마돈나’라는 큰 산은 ‘레이디가가’가 가는 길에 확실한 방해물이었다. ‘레이디가가’가 확실하게 자신이 존경하는 팝 디바는 ‘마돈나’와 ‘그레이스 존스’라고 언론에서 밝혔지만, ‘마돈나’와 ‘레이디가가’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디바가 더 뛰어나다고 이야기한다. ‘레이디가가’를 제2의 마돈나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가가’가 하는 파격 퍼포먼스와 대중에게 어필하는 방법 등이 이미 30여 년 전 마돈나가 모두 이루어 낸 혁명이라고 주장한다. 이미 ‘마돈나’가 했었던 음악이나 패션, 뮤직비디오를 그대로 ‘가가’가 흉내 내며 자신이 창조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조롱한다. 특히 ‘가가’가 향수를 런칭했을 때는 ‘마돈나’의 모든 것을 따라 한다고 폄하하기도 했다.
반면 ‘레이디가가’가 ‘마돈나’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마돈나’는 보여주기 식의 퍼포먼스였지만, ‘가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교감의 퍼포먼스라고 주장한다. 그 예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도나텔라 베르사체’, ‘알렉산더 맥퀸’ 등 많은 디자이너들이 ‘레이디가가’와의 작업을 통해서 영감을 얻고 새로운 창작물을 내놓았다는 것이다. ‘마돈나’가 일방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았다면, ‘가가’는 대중들과 소통하며 쌍방향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더 진취적이고 마돈나를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레이디가가’와 ‘마돈나’를 둘러싼 수 많은 논쟁들 속에서 정작 두 디바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앙숙이라는 언론의 보도 속에서 ‘마돈나’와 ‘레이디가가’는 2009년 미국 NBC방송의 유명 프로 SNL(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해 난투극 컨셉으로 콩트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SNL에서도 직접 이야기 했지만 원조와 아류 논쟁을 떠나 그녀들은 팝의 아이콘이고 존중해야 할 이 시대의 디바들이다.
이로써 ‘마돈나’와 ‘가가’에 대한 평가는 오롯이 대중들의 몫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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