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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낯선 여인과의 하루 (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 헬레나본햄카터, 아론에크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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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8809177017468

제조사 위드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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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낯선 여인과의 하루 (Conversations With Other Women)

 

- 사랑과 섹스에 관한 솔직 담백한 수다
- 비밀스럽지만 솔직담백한, ‘낯선 두 남녀’의 토크 퍼레이드!
- 도도한 그 여자! 뻔뻔한 그 남자!
- 지금부터 밀고 당기는 말빨이 시작된다 
 
감독 : 한스 카노사

출연 : 헬레나 본햄 카터, 아론 에크하트, 노라 제헤트너, 에릭 에이뎀, 올리비아 와일드


제품사양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오디오 : DD 5.1 & 2.0

화면비율 : 1.85:1 와이드스크린

지역코드 : All. NTSC

상영시간 : 83분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제작년도 : 2005

 

줄거리

 

뉴욕의 한 도시 속, 낯선 결혼식 피로연 파티장. 오직 신랑과 신부에게만 시선이 집중 되어있는 이 곳. 핑크빛 들러리 드레스를 입은 신부 들러리에게 한 남자가 샴페인을 건네며 다가오지만 “고맙지만 전 됐어요.”라며 도도하게 사양하는 이 여자. 허나 이 남자 또한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담배는 하면서 술은 싫다?”이렇게 자연스럽게 시작된 낯선(?) 두 남녀의 대화. 겉으로는 낯선 만남처럼 보이지만, 유머가 담긴 농도 짙은 대화 속에서 둘 사이에 그 무언가가 얽혀 있다는 걸 눈치 챌 수 있다.
이름 없는 이 두 남녀의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들이 사랑했던 12년 전의 열정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각자 남편과 애인이 있지만, 이 순간의 끌림은 도저히 막을 수가 없다. 희뿌연 담배연기와 함께, 밤새도록 이어지는 비밀스럽고 유쾌한 대화. "변호사 남편과 의사 남편은 어떻게 다르지?", "어머! 군살이 붙었네." "피부가 전 같지 않아, 많이 거칠어졌군."
과거 부부였기에 가능한, 진한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 결국 서로에게 이끌려 다신 돌이킬 수 없는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이러면 안돼요. 지금의 남편을 사랑하니까" 라고 말하는 여자에게 남자는 필사적으로 ‘재결합’을 호소하지만, 여자는 단호하다. 그녀는 더 이상 그가 사랑했던 예전의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돌려 말하며 지금 현재의 행복을 깨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렇게 단 하루뿐인 그들만의 ‘오늘’이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그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작노트

 

<비포 선라이즈>,<비포 선셋>을 능가하는!
위트 넘치면서 한층 성숙된 ‘수다 가득한’ 영화!

분명 영화 속 시작은 ‘낯선 두 남녀의 대화’다.
하지만, 평범한 작업(?)이라고 생각했던 두 사람의 대화는 유머스러움의 한계를 벗어나 점점 솔직 대담해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묘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이름 없는 이 두 남녀의 재치 넘치는 대화는 슬슬 과거를 드러내 보이기 시작한다.
영화 중반에 이르러, 그제서야 관객들은 과거에 그들이 사랑했던 사이였으며 사랑했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눈치 채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두 남녀의 ‘대화’. 과거의 엇갈린 기억을 하나씩 맞춰가며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는, 밀고 당기는 두 남녀의 심리전이야말로 <낯선 여인과의 하루>의 또 다른 포인트!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비포 선라이즈>,<비포 선셋>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가진 관객이라면 <낯선 여인과의 하루>에 유독 관심이 쏠릴 듯. 물론 짧은 시간동안 두 남녀가 서로의 내면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사랑을 재발견해 나간다는 설정은 비슷하지만, <낯선 여인과의 하루>는 위 두 편의 영화보다는 훨씬 농후하면서 성숙된 대화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독특한 ‘분할 화면(Dual-Frame)’의 매력~!

두 가지 화면! 두 가지 상상! 과거와 현재, 상대방의 속마음까지 훤히 보여주는 ‘2등분 된 스크린’은 <낯선 여인과의 하루>의 또 다른 볼거리. 이것은 감독이 두 주인공의 감정변화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으로, 두 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해 실험적이고 멋진 분할 화면을 구성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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